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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심한 생리통, 자궁에 탈? 불임 될 수도!

2010/09/01 00:56




서초구 서초동에 살고 있는 김은미(가명. 32세) 결혼 3년차인데 좀처럼 아이가 생기지 않아 걱정이 크다. 남들보다 생리통이 심한 것 외에는 건강을 자부하는 김은미씨. 산부인과 진료를 받고 나서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았다. 양방에서의 치료법은 경구피임약 같은 호르몬제를 복용하거나 복강경으로 자궁내막 조직들을 제거하거나 가장 확실한 것은 자궁과 난소를 모두 떼어내는 것. 하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김은미씨가 이런 선택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자궁내막은 자궁 가장 안쪽에 있는 막으로써 임신이 되면 태반이 자리를 잡는 터다. 보통 생리를 할 때는 기존에 있었던 자궁내막은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생리 주기가 시작되면 다시 새롭게 만들어내는데, 이러한 자궁 내막이 생리 시 잘 배출되지 못하고 역류하여 자궁이외의 다른 곳에 존재하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 자궁 내막증이다.

자궁내막증은 자궁이 차고 기운이 없어 이를 잘 배출시키지 못하고 거꾸로 역류하는 것으로 이때 역류한 생리혈, 즉 자궁내막조직이 다른 장소에서 사라지지 않고 머물면서 생리를 할 때마다 자신도 똑같이 반응하여 통증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건강한 여성은 자궁내막이 자궁이외의 곳에 있으면 그 조직을 흡수 배출해버리기 때문인데 여성의 면역력이 약화되면 이런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에 자궁내막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주로 소음인이 잘 걸리게 된다. 즉 자궁이 차면 자궁의 수축 기능이 떨어져서 생리 혈을 잘 배출하지 못하고, 자궁 및 질을 차게 유지하면 자궁 수축기능이 저하되어 생리 혈이 거꾸로 역류하게 되기 쉬워 자궁내막증에 걸리게 된다.

부모님의 권유로 한방치료를 시작한 김은미씨, 병세가 호전되고 있다.

한방 치료는 가장 먼저 자궁속의 독소를 빼는 것으로 시작한다. 쌓인 독소를 없애지 않으면 자궁은 계속 독소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고 독소가 자궁을 더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보궁한의원의 치료법은 보궁단의 좌약요법, 좌훈요법, 약물요법, 침과 뜸 요법으로 치료하게 된다. 자궁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자궁내막증용 보궁단은 주로 어혈의 정체를 해소시키며 노폐물을 제거하여 동통을 완화시키고 생리혈을 배출시킨다. 보궁단은 전통적 한약제의 하나인 환제를 좌약으로 개발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한약의 주성분은 탕제의 경우 비위로 흡수되어 기혈의 순환에 따라 순행하여 효과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보궁단은 질점막을 통해 바로 흡수되므로 빠르게 그 약효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질환 치료에 널리 쓰고 있는 좌훈요법을 이용해서 보궁단의 효과를 높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증상을 전체적인 유형을 파악한 한약과 침과 뜸 치료를 병행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다.

경희 보궁 한의원 박성우 원장은 “무엇보다 생리 시에는 따뜻하게 하복부를 유지하여야 자궁 건강에 좋다” 고 강조하며 “만성 골반동통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때, 월경시에 동통을 느낄 때, 부부관계시에 동통을 느낄 때, 원발성 및 속발성 불임증이 있을 때, 월경 직전이나 월경중에 배변통을 느낄 때, 하부 요추 혹은 천골 부위에 동통이 느껴질 때는 자궁내막증이 의심되니 전문의와 상담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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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00:56 2010/09/0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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