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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계… 소재도 스타일도 뭔가 달라

2010/09/01 00:41

시계 名家들 신제품 출시

패션 미학(美學)의 완성품, 시계. 유구한 역사가 시계 브랜드 가치를 대변하고 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진일보한 재료와 스타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정밀함과 섬세함은 물론 누구도 쉽게 모방하기 힘든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명가(名家)들의 작품 중 눈에 띄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오데마 피게‘쥴스 오데마 이퀘이션 오브 타임’
당신만의 시계를 원한다면-오데마 피게

남과 다른 무언가를 원한다면 오데마 피게의 '쥴스 오데마 이퀘이션 오브 타임'이 제격이다. 태양과 지구의 공전을 '서울'에 맞춘 특별한 시계로 오직 한국에서만 선보인다. 평균 태양시와 지구 공전 궤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생기는 균시차(Equation of Time)를 서울 기준으로 맞춰 다이얼 가장자리에 'SEOUL 12h 32'로 표시된 모델이 출시됐다.

2100년 3월까지 별도의 수정이 필요 없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의 표기를 비롯해 날짜, 월, 문페이즈의 변화를 오차 없이 보여주는 퍼페츄얼(perpetual) 캘린더 기능이 있다. 또 케이스 뒤에서 볼 수 있는 로터(rotor·회전추=진동을 받아 회전하며 태엽을 감기 위한 동력을 만들어내는 회전식 추)에 고객이 원하는 글자를 새길 수 있는데, 한글도 가능해 자신만의 맞춤 시계가 될 수 있다.

크로노스위스‘그랑 루나 크로노그래프’

기계식 시계의 대명사-크로노스위스

크로노스위스에서 38㎜의 루나 크로노그래프의 오버사이즈(큰 사이즈) 버전인 '그랑 루나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인다. 기존의 플러팅(고대 그리스 기둥 양식의 독특한 홈을 파는 건축양식) 베젤(테두리)을 41㎜ 처리해 착용감이 부드럽다. 오버사이즈로 커진 케이스에 맞춰 양파모양의 용두(시계 스프링을 감아주는 장치)와 음력 표기 기능, 크로노그래프 인디케이터(시계가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의 지속 시간 혹은 이를 알려주는 것)가 있는 다이얼 역시 조화를 이뤘다.








오메가‘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리퀴드메탈 리미티드 에디션’

'꿈의 신소재'와 만나다-오메가

최근 아이폰을 생산하는 미국의 애플사(社)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리퀴드메탈 관련 독점적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에서 리퀴드메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리퀴드메탈은 지르코늄에 티타늄, 니켈, 구리, 베릴륨 등을 섞어서 만든 합금 신소재로 표면이 액체처럼 매끄러운 것이 특징이다.

강도는 철보다 5배, 티타늄보다 3배 강하며 녹이 슬지 않는다. 전자파를 차단하는 성능이 있으며, 플라스틱처럼 금형 틀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하다. 앞으로 애플의 제품에 '리퀴드메탈'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오메가에서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리퀴드메탈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 역시 주목받고 있다.

이 시계는 세계 최초로 리퀴드메탈 소재와 세라믹을 결합해 출시한 제품이다. 반짝이는 은빛의 리퀴드메탈과 블랙 세라믹 베젤(bezel·시계 테두리)과 대조를 이뤄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메가의 인기 있는 씨마스터 라인이 탄생한 연도를 기념하여 1948개의 한정된 숫자로만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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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00:41 2010/09/0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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