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구직자 탈모 스트레스 ‘빨간불’

2010/09/01 00:09




K(28)씨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려고 한다. 그는 훌륭한 성적으로 공대를 졸업하고 관련 자격증도 서너개나 갖고 있다. 하지만 입사시험을 잘 봐도 번번이 면접시험에서 고배를 마시곤 한다. 그 결정적인 이유는 탈모가 심해 나이보다 열살은 더 들어보이기 때문이다. 고민을 오래하던 K씨는 임시방면으로 가발을 생각해 보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두피가 답답할 거 같아 포기하고 탈모클리닉을 찾는다.

▶ 가을철이면 탈모가 더 두렵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에 머리감기가 두려운 남성들이 늘고 있다. 가을이 되면서 심각해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기 때문이다. 두피는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가을철이 되면 건조해지고 각질도 증가하게 된다.

각질(비듬)은 처음에는 작은 부위에서 시작하지만 점차 퍼져 두피 전체에 번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두꺼워지고 심하게 긁으면 진물이 나기도 한다. 탈모환자들은 물론, 정상인들도 6개월에 한 번 정도 두피 스케일링을 하는 것이 청결한 두피와 탈모예방에 효과적이다.

비듬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안드로겐(남성호르몬), 곰팡이균, 불규칙한 생활, 스트레스,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 과도한 땀 분비와 이것을 적절히 제거하지 않을 경우, 머리를 감고 샴프를 완전히 헹구지 않을 경우 등의 여러 이유가 있다.

가을철 탈모는 초기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머리가 갑자기 많이 빠지는 증상을 느낀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를 찾아 자신의 탈모 원인을 정확히 진단받고 빨리 관리에 들어갈수록 좋다.

대구탈모전문 우리들의신경외과 김정득 원장(사진)은 “탈모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패턴, 불균형한 식생활 등 환경적인 요인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탈모를 경험했던 이들은 치료가 끝나서 탈모가 개선되었다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체크를 하며 꾸준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탈모의 계절’ 가을철에는 보통 정상인이 하루에 20~50개 정도의 모발이 빠지는 것에 비해 100개 정도가 빠지게 된다. 만약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한번쯤은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가을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점은 샴프시의 습관이다. 샴푸 할 때 모발을 손톱으로 긁거나 문지르지 말고 손가락 지문 부위로 두피를 마사지하듯 문질러 씻는 것이 중요하다. 린스는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피 외에 모발에만 묻혀 씻어 주는 것이 좋다.

▶ 두피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자

탈모 치료는 증상에 따라 맞춤식으로 해야 한다. 초기 탈모의 경우 약을 통해 치료를 하지만,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한다.

김정득 원장은 “모발이식술은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부위인 뒤쪽 모발을 채취해 모발이 부족한 부위에 옮겨 심는 방법으로 아무리 탈모가 심해도 다시 빠지지 않고 평생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탈모는 평상시 관리가 중요하다. 평소 두피를 청결히 하고, 탈모 증상이 나타날 경우 전문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고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심각한 탈모를 막는 지름길이다”라고 강조한다.

우리들의신경외과는 초기 탈모인들을 위한 8주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치료 프로그램으로 탈모를 치료한다. 또한, 환자 개개인에 맞춰 절개식 모발이식과 비절개식 모발이식 등 적당한 맞춤치료법으로 탈모환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9/01 00:09 2010/09/01 00:09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