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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추석 연휴에 의료계 더 바빠, 안과도 예외 없다

2010/09/01 00:08




▶바쁜 직장인, 추석 연휴 틈타 안내렌즈 삽입술 해도 고향길 포기 않아도 좋다


박모씨(37세,남)는 요즘 추석이 기다려진다. 눈이 나빠 라식과 라섹 모두 불가능하던 박씨가 평생 써오던 안경을 벗을 수 있는 안내렌즈 삽입술이 추석 바로 일주일 전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 두꺼운 렌즈의 답답한 안경을 벗어나게 된 박씨는 후련하기도 했지만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생각에 한편으론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추석날 부모님께서 손자들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은 알지만 수술한지 일주일 만에 추석 귀성길에 식구들을 태우고 운전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박씨의 이러한 고민을 풀어준 것은 수술 후 일주일만 지나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운전도 가능하다는 의사선생의 한마디였다. 부모님께 드릴 추석 선물과 지긋지긋한 안경을 벗게 될 수술 날을 준비하는 박씨는 마음이 흐뭇하기만 하다.

그렇다면 박씨의 안경을 벗게 해 준 안내렌즈 삽입술이란 무엇일까?

안내렌즈 삽입술이란 이름 그대로 안구 속에 렌즈를 집어넣는 것을 말하는데, 다시 말하면 각막 위에 얹는 콘택트 렌즈를 수술을 통해 눈 속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안내렌즈 삽입술은 각막이 얇거나 고도근시로 깎아야 할 각막의 양이 많아 라식, 라섹이 불가능한 경우 본인의 눈 상태에 따라 렌즈를 홍채 아래쪽 수정체 위에 올려 놓는 ICL과 홍채 위에 렌즈를 고정시키는 알티산, 또는 알티플렉스 중 하나를 선택해 수술할 수 있다. 안내렌즈 삽입술의 가장 큰 장점은 레이져 교정수술처럼 각막을 깎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각막이 얇거나 고도근시로 인해 각막을 많이 깎아야 하는 사람에겐 최적의 수술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안내렌즈 삽입술은 라식과 비교했을 때 위 각막돌출증이나 각막절편의 이탈과 같은 문제점이 없으며 안구건조증이나 야간 눈부심, 빛 번짐 등의 불편함이 적고 근시퇴행의 걱정 없이 거의 영구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고도근시 이상에서는 임상 결과 시술 후 시력의 질 또한 라식수술 보다 훨씬 선명함을 유지 할 수 있다. 또한 라식수술은 설사 잘못되면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지만, 안내렌즈삽입술은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라도 인공렌즈의 제거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과거의 무분별한 라식수술로 인한 부작용의 심각성들이 보고되면서 라식수술이 가능한 경우라도 안내렌즈삽입술 받기를 희망하는 환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박씨처럼 라식과 라섹수술이 모두 불가능한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있는 안내렌즈 삽입술. 그렇다면 라식과 라섹 수술이 불가능한 모두가 박씨처럼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안내렌즈 삽입술 전문병원인 강남아이언스안과의 좌운봉박사는 “ICL을 비롯한 모든 렌즈삽입술은 각막에 손상없이 생체친화적 소재의 렌즈를 이식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것으로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한 고도근시 분들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이지만 모든 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에 따른 눈의 조건이 따라주어야 가능하다. 수술 가능여부의 조건은 가장 기본적으로 ACD라는 렌즈가 들어갈 전방공간과 각막내피세포, 각막의 사이즈 등이 기준치 안에 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내렌즈 삽입술은 사람의 눈을 다루는 고도의 정밀함을 요하는 수술이니만큼 안전한 수술을 위해선 의사의 스킬 또한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국내에는 강남아이언스안과의 좌운봉 박사가 OPHTEC사로부터 안내렌즈 명예대상을 수여받은데 이어 Award of Merit 수여와 함께 OPHTEC Academy 초대회원 선정을 받은 주인공으로 국내 안내 렌즈 삽입술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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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00:08 2010/09/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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