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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수입 841억원인 작가 제임스 패터슨

2010/09/01 00:06

제임스 패터슨

하드커버(hardcover) 책들의 판매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전자책 시장이 유망한 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이 때문에 출판 업계의 비지니스 모델에도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출판사들은 점점 사면초가로 몰리고 있는 신세다.

그러나 지난 6월 1일을 기점으로, 인세 수입을 가장 많이 벌어들인 작가 상위 10인의 연간 수익의 총합은 미화 2억7000만(약 3243억원)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인기 작가들에게는 출판시장의 혼란도 별 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 패터슨(James Patterson)의 연간 수입은 7000만 달러(약 약 841억원)로, 2년 전 포브스 리스트 2위에서 올해는 1위로 뛰어 올랐다. 제임스 패터슨은 스릴러 소설 작가로, 지난해 가을 계약(지난해 가을)에서는 2012년 말까지 손목 관절 증후군을 염려케 하는 17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책을 출간하기로 약정을 맺었다.

패터슨의 문학 제국에는 텔레비전, 만화책, 게임까지 포함돼 있다. 해외 판매 수익만으로도 한 해 1000만 달러를 넘게 벌어들이고 있다. 패터슨의 전자책 판매 또한 상당한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I, Alex Cross” 한 권만으로도 벌써 전자책 판매량이 16만 부에 달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그의 서재에는 컴퓨터가 없다는 사실이다. 패터슨은 모든 소설을 손으로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뱀파이어 로맨스 작가인 스테파니 메이어는 올해 포브스 리스트 2위에 올랐다. 스테파니 메이어의 트왈라잇 시리즈는 엄청난 흡입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간이 발간되지도 않았으나, 한 해 동안 4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중 700만 달러는 트왈라잇(Twilight) 시리즈 중 하나가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발생한 수익이다. 지난 6월 3일 영화 트왈라잇이 개봉되고 처음 6일 동안 입장료 수익은 1억 7500만 달러에 달해, 2010년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첫 주 흥행 성적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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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00:06 2010/09/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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