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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내 남자, 소녀처럼 유혹하라

2010/08/31 17:51

소녀처럼 사는 그녀들은 단지 외모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소녀들은 나이를 먹어도 소녀이고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다. 그래서 남성들은 소녀를 사랑하고 자신의 여자가 ’소녀‘ 이기를 바란다.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할 것없이 요즘 한국에서 들리는 소식은 아홉 명의 깜찍한 소녀들이야기 뿐이다. 아니나 다를까 남편이 마침 TV에서 흘러나오는 뮤직비디오를 보더니 헤벌쭉 해져서는 그 많은 소녀들의 이름을 주문처럼 외워댄다. 보기에는 스무 살이 훨씬 넘어 보이는 결혼할 나이가 다된 처녀들인데 하는 행동들은 귀엽고 천진난만하면서도 상큼, 발랄하다. 정말로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녀들처럼 형광색 바지를 입고 다니면 나도 소녀가 된 듯이 상큼해질 것 같다. 게다가 교복처럼 생긴 평상복도 유행한다니 한국여성들에게도 소녀 되기 바람이 분 것인가.

“ 남자들이란 그저 어린여자들만 좋아하지......”

남성들이 나이 어린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지극히 그들의 본성이라니 이렇게 탁 까놓고 그 시커먼 속내를 물어 보았더니 펄쩍 뛰며 우리들의 순수한 팬으로서의 애정을 오도하지 말란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그뿐이란다. 남자들은 분명 나이가 (때로는 과도하게) 어린 여성을 좋아한다. 가끔씩 연상녀를 좋아하는 남성들도 있다지만, 그들이 좋아하는 연상녀 역시 직접 보면 나이에 걸맞지 않은 과도한 소녀성을 간직한 여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고 보니 소녀시대는 우리에게 ‘사랑받는 여성’ 이란 어른스럽고 품위 있고 고상한 캐릭터이기 보다는 순수, 깜찍, 발랄, 천진난만 등등의 낯간지러운 단어로 표현되는 성품을 지녀야 했음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했다. 돌이켜보면 우리 주위에 남성들이 꼬리를 잇던 그녀들이 그러했으며, 비록 적잖은 안티세력에 눈총을 받아왔지만 그녀들은 승승장구했으며 직장에서도 능력이외의 플러스알파를,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는 데에도 윈윈의 연속이었다. 이렇게 될 바에야 더 이상 소녀들의 안티로 남지 말고 그녀들의 대열에 편승해야할 때가 아닌가. 내 속의 소녀 성을 끌어내어, 내 남자를 사랑의 포로로 만들도록 하자. 연애에서 침실까지 소녀로 유혹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하나, 깜찍하고 상큼한 외모
정말 힘든 덕목이지만, 최소한 화장의 기술을 이용하더라도 반드시 갖추어야하는 항목이다. 이전에는 생얼이 유행이라고 아무나 화장기 없는 얼굴을 떳떳하게 보이며 다녔다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안 통한다. 정말 잡티 없는 피부가 아니라면 색조 없이 피부 톤을 화사하게 하는 메이크업으로 깨끗한 외모를 갖추어야 한다. 잠자리에서도 위생이 최고라며 사우나에서 방금 나온듯한 벌건 홍조 띤 얼굴로는 상대에게 유혹은커녕 실망감만 안겨줄 것이다.

“ 섹스를 요리하듯이 준비하는 그녀는 여자라기보다는 주부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남자들은 섹스하면서 그녀의 화장을 먹는 것에 대해 그녀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심각한 불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나 화장기 없는 맨얼굴의 꾸미지 않는 모습이 왠지 긴장감도 없고 설렘도 없어 보여 김빠진다고 할까요? 전 괜찮으니 그녀가 섹스 할 때 최소한의 화장기 있는 얼굴이었으면 하네요 ”

전략 팁 

1.끈적이지 않는 느낌의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톤을 깨끗하게 한다.
2.귀여운 스타일의 속옷을 준비한다. 십대들이 입는 깜찍한 속옷으로 깜짝 쇼를 해 보면 어떨까?
3. 머리는 끈으로 질끈 묶거나 생머리 스타일로 연출한다.
4. 속옷 차림으로 양말이나 구두를 신는 센스. 신선한 자극이 된다.

둘, 애교와 장난기를 겸비하라
심각하거나 얌전을 떨기 보다는 친구처럼 짓궂은 장난도 치고 여동생처럼 어리광도 부린다. 꼭 연애할 때처럼 말이다. 원하는 것을 조르기도 하고, 들어주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듯이 보인다. 연인을 위해서 우스꽝스러운 표정이나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예쁘게 보이려고 애쓰지 않고 때로는 지나치게 솔직해서 상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 그녀는 침실에서도 심각하지 않아요. 게임을 하듯이 장난을 칩니다. 가슴이 작아서 불만이라는 이야기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내 몸을 보고 어디가 좋다 싫다 표현하기도 합니다. 깜짝 놀라거나 흥분 했을 때도 숨김없이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는 그녀가 참 천진난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그녀가 나만의 여자였으면 좋겠습니다 ”

남자들의 심리는 알다가도 모를 때가 많지만,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침실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여성보다는 서툴러 보이거나 혹은 능숙하더라도 무대포로 보이는 것이 매력적으로 비춰진다. 즉, 남자에게 섹스를 리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그들에게 자존심을 높여주는 효과라고 할까? 그에게 섹스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하거나 남자의 성 심리에 대해 궁금한 점을 솔직하게 물어보는 것도 좋겠다. 가끔은 철딱서니 없는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이 남자들이다. 상대적인 우월감은 그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법이니까. 

전략 팁 
1. 실수연발, 의도 혹은 의도하지 않은
2. 많이 웃자. 섹스를 하면서 웃어본 세월이 언 몇 년 전인지.
3. 대담한 시도, 부끄러움이나 수치심은 버리자. 게임처럼 가볍게 생각할 것.

셋, 만인의 연인이 되어라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는 뜻이다. 내 눈에만 예뻐 보이면 그만이라는 말로 안심하지 말지니. 적어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가 봤을 때 여자로서의 매력을 가져야 한다. 남자는 세 명만 모여도 군중심리를 발휘한다. 그것은 대체적으로 남자들이란 타인의 말에 쉽게 귀를 기울이는 ‘얇은 귀’의 소유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내 눈에도 예쁘게 보이는데 옆  사람도 좋다 하고, 그 옆 사람도 예쁘다고 하면 괜히 더 으쓱하고 질투 심리까지 발휘하여 그녀에게 사랑받고자 안간힘을 쓰게 된다.

“ 커플끼리 만나는 모임에서 그녀가 유난히 야한 차림을 하고 왔더군요. 친구들의 시선이 내 여자에게 쏠리는 것을 보고 한편으로는 기분이 안 좋았지만 왠지 모르게 내 여자가 특별해진 것 같고 새롭게 보였습니다. 그녀는 스스럼없이 당당하게 말하고 다른 이성과의 자리에서도 매력을 뿜어내는 것 같았어요. 그녀가 내 여자라는 것을 뽐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저는 스킨십도 더 과감하게 하고, 심지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녀에게 살짝 키스를 하기도 했어요. ”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애정표현을 하는 남자는 그녀를 뽐내고 싶어서인 경우가 많다. 내 여자임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다. 그를 유혹하기 위해 침실 밖에서 혹은 공공장소에서의 은밀한 페팅은 어떨까? 

전략 팁 
1.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파트너에게 과장된 애정표현을 해본다. 상대가 거부할 수도 있으니 미리 약속을 해도 좋다. “지금 키스해도 괜찮아?”라고 귓속말로 속삭여 보는 건 어떨까? 
2. 차안이나 극장, 한밤의 공원에서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계획해보자.
3. 섹스 중 전화 통화를 시도한다. 이것은 일종의 게임 같은 것으로 한 사람은 평상시처럼 통화를 하되 다른 한쪽을 애무를 하도록 규칙을 정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제 3자를 끌어들이면 둘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흥분도도 높아진다.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소녀들
아무리 그래도 적지 않은 나이에 '소녀‘에 도전한다는 것은 자신 없다는 분들은 주목하시라. 사실 ’소녀근성‘을 가진 사람은 분명 존재한다. 즉 전략적으로 소녀 ’역‘을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이를 먹어 할머니가 되어도 ’소녀 같다‘ 는 말을 듣는 분들이 있다는 뜻이다. 그런 분들은 첫째로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말하는 모양새나 행동이 그러하다. 철없는 행동도 하시고, 떼를 쓰기도 하며, 원하는 것을 얻으면 꾸밈없이 기쁨을 표현한다. 그런 분을 두고 우리는 “소녀 같으신 분”이라고 한다. 소녀처럼 사는 그녀들은 단지 외모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소녀들은 나이를 먹어도 소녀이고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다. 그래서 남성들은 소녀를 사랑하고 자신의 여자가 ’소녀‘ 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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