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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그 남자와 즐기는 방법

2010/08/31 17:44

아내가 남편과의 섹스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로 남성 혼자 너무 빨리 앞서가는 조루, 다음으로 반대로 너무 길어 아내가 먼저 식어버리는 지루가 있을 수 있다. 이 두 가지 기능장애는 정반대 같지만 원인은 같을 수도 있다.

여성과의 섹스에서는 좀처럼 사정할 수 없는 지루의 대부분의 원인은 마스터베이션의 방법에 있다. 마스터베이션을 하면서 세게 쥐고 조이면서 절정에 달하는 것에 익숙해진 남성은 여성의 질 안에서는 좀처럼 쉽게 사정할 수 없다. 여성의 질은 손으로 강하게 쥐어주는 것만큼 조여지지 않기 때문. 또, 혼자 하는데 익숙해져 있어 사람 앞에서나 평소와 다른 자극 상태에서는 사정을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경우 피스톤 운동을 할 때 손을 페니스에 갖다 대서 마스터베이션과 똑같은 형태를 취해주는 '브리지 테크닉'을 활용하면 좋다.

한없이 지루한(!) 그 남자, 방법은?

그가 절정에 쉽게 다다르지 못해 삽입이 길어지는 동안 여자는 식어버린다. 이럴 때 아내가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을지 2개를 선택한다면?

a. 안쓰러워 그만두게 한다.
b. 그가 절정에 달할 때까지 손이나 입으로 애무한다.
c. 흥이 식었다는 것을 그가 알게 한다.
d. 체위를 연구해서 좀 더 강한 쾌감을 줄 수 있는 자세를 취한다.
e. 하루 빨리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한다.

정답은 물론 b와 d로 파트너의 인내와 협조가 무엇보다 좋은 치료법이다.

손자극을 활용한 브리지 테크닉

1단계
지루의 원인 중 하나일 수 있는, 마스터베이션 할 때 페니스를 너무 세게 쥐고 조이는 것에 대한 교정이 필요하다.
우선은 페니스를 가볍게 쥐고 마스터베이션 하는 것이 습관이 되게 한다. 사정까지 못 가더라도 조금씩 오래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되지 않을 때는 쥐는 힘을 약하게 해서 페니스를 훑어준다.

2단계
아내도 협조해 평소의 마스터베이션과는 다른 자극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그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면 아내가 페니스를 가볍게 쥐어주고 미묘한 자극에 정신을 집중하고 사정하는 것을 익히게 한다. 초조해하거나 재촉해서는 안 된다. 그의 감정과 페니스의 발기가 함께 고조되기를 기다린다.

3단계
아내 앞에서도 사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가볍게 쥐어도 사정할 수 있게 되면 귀두부나 고환부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자극해서 페니스의 감수성을 되찾게 한다. 파트너가 있어도 평소처럼 사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다리를 교차시킨 체위로 조이기

이제 아내 앞에서도 사정할 수 있게 되면 섹스를 시작해도 좋다.
처음에는 남편이 느끼기 쉽도록 다리를 교차시켜주는 것이 좋다. 정상위에서 발을 뻗어 다리를 교차시키거나 다리를 오므린 상태에서의 후배위가 효과적. 여성상위에서 여성의 두 다리를 모은 채 삽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이 상태에서 어느 정도 자극이 됐다면 정상위로 빨리 바꾸는 게 좋다. 질의 조임이 다른 체위보다 단단하기 때문에 더욱 강한 쾌감을 줄 수 있으며 사정하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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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7:44 2010/08/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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