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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누가 내 남자에게 추파를 던지는가

2010/08/31 17:20

골키퍼가 있어도 골은 들어간다’는 신념을 가진 여자들이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녀들의 시야에 내 남자가 포착됐다니? 아무리 나만 바라보는 일편단심 남자일지라도 언제 그녀들의 공세에 넘어갈지 모를 일. 내 남자에게 추파를 던지는 적들을 경계하라.

"날 좀 봐줘, 앙~"

누가 내 남자를 노리나

“어린 여자후배가 선배, 선배 부르며 그를 따라다닐 때 신경 쓰였지만 회사 일이라 크게 관여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 여자후배가 종종 술을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나 보더군요. 하루 반나절 이상을 회사에서 함께하는데 정이라도 들면 어쩌나, 솔직히 신경이 많이 쓰이죠.” (서울시 도봉구 김모양)

“그의 동창회 모임에 커플동반으로 참여한 적이 있는데 한 여자가 유독 그에게 친한 척을 하더군요. 애인인 제가 옆에 있음에도 추파를 던지는 게 팍팍 느껴질 정도였어요. 얼굴도 반반한 여자던데 혹 그가 넘어가버리지는 않을까요.” (서울시 광진구 박모양)

“그의 오피스텔 옆집에 ‘돌싱녀(돌아온 싱글 여자)’가 사는데 음식을 자주 만들어 나눠주나 봐요. 가끔 전기 퓨즈를 바꿔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요. 혼자 사는 여자가 외로워서 내 남자에게 집적대는 것 같은데… 예쁘고 늘씬한 여자애들 견제하기도 힘든데 이젠 돌싱까지 경계해야 한다니…” (경기도 일산구 민모양)

“그가 중학교 때부터 알아왔던 이성친구가 자꾸 눈에 거슬려요. 내 앞에서 자기네는 연인보다 더 가까운 끈끈한 사이라고 강조까지 하더군요. 언젠가는 내 남자에게 둘 다 30살이 넘도록 애인이 없으면 그냥 둘이 결혼하자고 말했다던데… 이쯤 되면 친구가 아니라 불여우 아닌가요? (경기도 성남시, 장모양)

내 남자를 노리는 불여우 퇴치하기

-초반에 기선을 확~

나쁜 싹은 더 자라기전에 잘라내 버리는 게 해답이다. 그 몰래 상대녀의 전화번호를 알아내거나 홈피 주소 등을 알아내서 달콤 살벌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안녕하세요, 저 OO의 애인입니다. 앞으로 저희 OO에게 더 추파를 던지면 아주 죽습니다. 뒤통수 조심하세요~”

-흥, 내가 조강지처라구

그와 함께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 스스로 포기하게 만든다. 그의 회사나 집을 찾아가 더 다정한 척, 더 사랑하는 척 하는 것은 기본. 커플모임에 종종 참석해 “너와 나는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체감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그 몰래 상대녀에게 눈을 흘기는 등의 행동은 상대녀의 경쟁심리를 더 자극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다.

-사랑은 본래 무식한 거야

상대녀를 직접 찾아가 독대하는 방법이다. 남들이 다 듣는 앞에서 “내 남자한테 꼬리치지마”라고 외치거나 욕을 한 바가지를 해주고 주위 물건을 부시는 등 무식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다.

물론 그 몰래 시행해야 한다. 그가 알면 당신과 사귀고 있다는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들지도 모를 일.

Plus Tip

물론 상대녀를 잡기 전에 내 남자를 먼저 단속해야 한다. “바람 피우는 거 나한테 들키면 너 죽고 나 사는 거야”라는 경고도 좋지만 따뜻한 햇볕이 나그네의 외투를 벗게 했듯 평소보다 더 잘해주는 햇볕정책으로 그의 마음을 흔들림 없이 꽉 붙들어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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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7:20 2010/08/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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