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부상 투혼 이준기 입대 4개월만에 휴가

2010/08/31 17:05

◇이준기(가운데 점선 안)가 지난달 29일 뮤지컬 '생명의 항해' 서울 공연을 마무리지은 뒤, 육군참모총장 등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고 특별 휴가도 얻었다. [사진제공=국방부]
이준기가 입대 4개월여만에 특별 휴가를 받게 됐다. 5월 입대한 이준기는 지난달 29일 국방부가 기획한 6.25전쟁 60주년 기념 뮤지컬 '생명의 항해'의 마지막 서울 공연을 마친 뒤, 김태영 국방장관과 황의돈 육군참모총장 등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포상 휴가도 받았다.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공연 직후, 표창식에서 군 관계자들은 주연 배우인 이준기 이병, 주지훈 상병, 김다현 일병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준기는 공연 리허설 도중 이마를 다쳐 50바늘 이상을 꿰매는 큰 부상을 당했고, 김다현은 가족상을 치르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군인 정신을 발휘해 큰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군 관계자는 "배우들 각자 힘든 일을 겪었지만 군인 정신으로 자신이 맡은 역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타의 모범이 됐다. 이에 6일까지 일주일간 휴가를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준기와 주지훈 등이 출연한 '생명의 항해'는 8월 말까지 총 14회 공연으로 객석 점유율 90%를 보였다. 유료 점유율도 80%에 달할 만큼 이준기와 주지훈은 한류스타로서 티케팅 파워를 톡톡히 발휘했다. 뮤지컬 관계자는 "휴가를 마친 군 배우와 스태프가 첫 지방 공연 장소이자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종착지였던 거제로 출발할 예정이다. 전주, 강원도를 거쳐 10월 31일 대전공연을 마지막으로 '생명의 항해'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 전했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8/31 17:05 2010/08/31 17:05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