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최승현(탑), 배우 신인상 수상할까?

2010/08/31 17:00

[OSEN=최나영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최승현(빅뱅 탑)이 서서히 시작되는 2010년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로 강하게 점쳐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승현은 지난 6월 개봉해 33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전쟁영화 '포화속으로'에서 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학도병 오장범으로 변신, 스크린 데뷔를 치뤄냈다.

상반기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신인 남자배우 중 최승현이 가장 비중있는 활약을 펼쳤다는 것이 영화계 관계자들의 일관된 평이다. 가수 출신이지만 배우로서의 진중한 변신을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이 등장하는 전쟁물을 통해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것이 플러스로 작용했다. 최승현이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한다면 연기자를 겸업한 아이돌그룹 멤버 중 최초의 일이기도 하다.

2010년 영화제 시상식은 내달 7일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18일 열리는 제 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로 스타트를 끊는다.

'굿모닝 프레지던트', '내 깡패 같은 애인', '내 사랑 내 곁에', '맨발의 꿈', '백야행', '베스트셀러', '불꽃처럼 나비처럼', '시크릿', '용서는 없다', '이끼', '친정엄마', '포화속으로', 하녀', '하늘과 바다', '하모니' 등 총 15개 작품이 춘사대상영화제의 본선진출작품으로 확정했다.

추석 성수기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하반기 극장가에도 굵직한 신인이 등장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 춘사대상영화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연말 영화 시상식에서 올해 돋보이는 신인의 영광을 누가 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8/31 17:00 2010/08/31 17:00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