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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파문' 패리스 힐튼, “추측은 금물” 변명

2010/08/31 16:52



[OSEN=이명주 기자] 최근 마약 소지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던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29)의 변호인이 “성급한 결론을 지양해라”고 당부했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힐튼의 변호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체스노프의 공식 입장을 인용, 그가 “이 문제의 시시비비는 언론이 아닌 법정에서 판가름 날 거다. 법에 의해 객관적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판단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2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힐튼 측은 이 같은 공식 입장 외에 어떠한 설명이나 발언도 내놓고 있지 않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녀는 지난 27일 밤(현지시간) 라스베가스 거리에서 경찰에 체포됐고 다음날 아침 현지 구치소에 구금됐으나 이윽고 풀려났다.

라스베가스 공보관은 당시 “차량에서 마리화나로 의심되는 연기가 피어올랐으며 힐튼의 물품을 검색하던 중 그녀의 지갑에서 코카인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힐튼은 지난 2007년 음주 운전으로 실형을 살았던 전례가 있다. 이와 관련 힐튼 측 변호인은 보호 관찰 기간이 끝났다는 소식과 함께 이번 마약 소지 건과 이 사건은 전혀 관계없다는 사견도 추가했다.

힐튼이 마약에 관계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것은 올 여름에만 벌써 세 번째다. 지난 7월 프랑스령 코르시카 섬에서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현지 경관에 체포됐다 풀려났고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는 마리화나를 피우다 적발된 바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힐튼 호텔의 상속녀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배우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자신의 첫 주연작 ‘섹시한 미녀는 괴로워’가 개봉해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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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6:52 2010/08/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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