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드라마 '매드멘' 에미상 3연패

2010/08/31 16:50

드라마 '매드 멘(Mad Men)'이 에미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62회 ‘에미 어워즈(Emmy Awards)’ 시상식이 29일 밤(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매드멘’은 3년 연속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우수 코미디 시리즈는 '모던 패밀리(Modern Family)'에 돌아갔다. '모던 패밀리'는 지금까지 시즌1까지만 방영됐지만 최우수 코미디 각본상과 배우 에릭 스톤스트리트가 남우조연상까지 휩쓸며 새로운 코미디 강자로 떠올랐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의 브라이언 크랜스턴이 '매드 멘'의 존햄, '덱스터(Dexter)'의 마이클 C. 홀 등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크랜스턴 역시 3년째 연속으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은 '더 클로저(The Closer)'의 카이라 세드윅에게 돌아갔다. 세드윅은 ‘데미지’의 글렌 클로즈와 '매드 멘'의 재뉴어리 존스 등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에는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의 ‘셸던’ 짐 파슨스가 선정됐다. 천재 물리학자를 코믹하게 연기한 파슨스는 '30 록(30 Rock)'으로 작년까지 이 부문에서 2년 연속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알렉 볼드윈과 '디 오피스(The Office)'의 스티브 커렐 등 톱스타 선배들을 당당히 물리쳤다.

또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은 '너스 재키'의 에디 팔코가 받았다.

최우수 리얼리티 시리즈 부문에서는 7년 연속 이 부문을 석권한 '더 어메이징 레이스(The Amazing Race)'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톱 셰프(Top Chef)'가 차지했다.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돕는 등 선행을 많이 해온 조지 클루니는 이날 시상식에서 '밥 호프 인도주의상'을 받았다.

한편 에미상은 미국 방송계의 최대 행사로 1949년 시작해 매년 5월에 할리우드에서 개최됐고 63년부터 국제 에미상이 설립되었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31 16:50 2010/08/31 16:50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