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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패리스 힐튼, 코카인을 보고 “껌인줄 알았다”

2010/08/31 16:49

할리우드 말썽녀 패리스 힐튼의 변명은 깜찍(?)했다.

지난 27일 밤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거리를 달리던 차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적발된 패리스는 경찰에게 다양한 변명을 늘어놨다.

힐튼의 핸드백 속에서는 마리화나뿐아니라 0.8그램의 코카인까지 발견됐다.

당시 현장에서 체포된 패리스는 경찰에게 문제의 마약이 들어있는 핸드백이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경찰보고서에 따르면 그녀가 “친구에게 가방을 빌렸다”고 주장했으며 “가방 안의 물건들 중 반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핸드백 안에서는 천식약인 알부테롤 정제와 ‘지그재그’ 래퍼(주로 마리화나를 피울 때 사용되는 종이), 현금 1,300달러, 힐튼 소유의 신용카드 등이 발견됐다. 하지만 패리스는 일부 화장품과 마약만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게다가 종이에 싸여있는 코카인은 “껌인줄 알았다”는 다소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기도 했다는 것.

한편 구속 하루 만인 28일 오전 보석으로 풀려난 패리스는 변호사 데이비드 체스노프를 통해 "이 문제는 언론이 아닌 법정에서 사실이 밝혀질 것이며 법에 따라 처리될 때까지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힐튼이 마약 소지 혐의를 받은 것은 지난 7월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패리스는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된 이후 프랑스 코르시카 섬의 피가리 공항에서도 1g 가량의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적발됐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주장으로 위기를 벗어났었다.

이번 마약소지 혐의와 관련한 패리스의 인정신문은 오는 10월 27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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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6:49 2010/08/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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