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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존 레논이 쓰던 변기 “1천8백만원”

2010/08/31 16:45

전설의 록그룹 ‘비틀스’의 멤버 존 레논이 사용했던 변기가 무려 1만4,700달러(한화 약 1,760만원)에 팔렸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리버풀에 있는 폴 메카트니 오라토리엄에서 열린 비틀스 물품 경매에서 레논이 사용했던 변기가 예상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팔려 화제가 됐다.

레논이 생전에 살았던 버크셔 집에서 1969년부터 72년까지 3년간 사용했던 화제의 변기는 애초에 약 1,000파운드(약 185만원)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었다.

도자기로 만들어진 이 변기는 레논이 새로운 변기를 설치하면서 건축업자였던 존 핸콕에게 “화분으로 쓰라”면서 넘겨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핸콕은 숨지기 전까지 40년간이나 이를 버리지 않고 창고에 보관해 왔다.

한편 이날 경매에서는 레논이 부인 오노 요코와 함께 1968년 11월에 발표했던 희귀 앨범 ‘투 버진스’도 2,500파운드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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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6:45 2010/08/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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