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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녀'는 허리가 엉덩이의 70%... 출산률도 높아

2010/08/31 16:44

'몸짱'의 필요조건은 무엇일까. 조사결과 얼굴보다는 '모래시계'형의 몸매를 가진 여성이 가장 매력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명 인류학자인 바나비 딕슨은 한 여성의 사진을 포토샵으로 처리해 여러가지 몸매를 만든 다음 이를 남학생 200명에게 보여줬다. 예상과는 달리 상당수가 얼굴 보다는 허리와 엉덩이에 더 관심을 쏟았다는 것이다.

남학생들이 가장 많이 꼽은 사진을 분석한 결과 허리가 엉덩이의 70%로 나타났다. 딕슨 박사는 '0.7'을 몸짱녀의 황금비로 명명했다. 모래시계의 몸매를 가진 여성이 최고의 미녀라는 것이다.

딕슨은 이처럼 '완벽한 몸매'를 가진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는 마릴린 먼로와 제시카 알바, 그리고 빅토리아 시크릿의 슈퍼모델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라고 덧붙였다.

'0.7'의 미녀들이 출산률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딕슨은 자신의 조사가 의학자들의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주장하며 결혼 전 여성의 '허리-엉덩이' 비율을 세심하게 관찰해 수치가 0.7에 근접하면 임신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믿어도 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뮤직비디오 감독인 캐시 워런과 결혼한 섹시 스타 알바는 20개월이 된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엔 아이를 더 갖고 싶다고 밝혀 딕슨의 주장을 뒷받침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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