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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동거하면 좋을까? 천만에!

2010/08/24 15:20

동거를 하는 남녀가 주변에서 심심찮게 보인다. 얼핏 동거는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해주고 생활비가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동거의 취약점을 알아본다.

= 서로에 대한 환상이 너무 일찍 깨진다

동거는 이성에 대한 애틋함 감정이 너무 빨리 사라진다는 약점이 있다.

함께 살면 그 동안 못 봤던 성격, 습성 등을 발견하게 되고 가족처럼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 그러나 너무 가족 같아 진다는 것이 문제.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정이라는 감정이 오기 쉽다. 또 보고 싶지 않던 것까지 세세히 보다 보니 금방 권태기가 오기도 한다.

= 경제적 문제로 불만이 쌓인다

두 살림을 합하는 것이다 보니 경제적인 문제로 알게 모르게 불만이 쌓일 수 있다. 돈 10원까지 똑같이 나눠서 내는 등 계산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공용으로 생활비를 냈는데 한 사람이 그 달에 특별히 돈을 더 많이 썼을 경우, 그것이 불만이 되어 마음 속에 남게 될 수 있다. 속으로 쌓아둔 불만은 나중에 한꺼번에 폭발할 위험도 크고, 자칫 돈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 안일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함께 살다 보니 정이 들고, 이대로 계속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결혼으로까지 연결되는 동거남녀들이 있다. 현실적인 결혼을 너무 안일하게 결정해버리는 것이다.

또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이성을 만날 기회도 없이 현실안주적으로 변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결혼적령기인 남녀의 동거는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자 함정이 될 수 있다.

= 주위 사람들에게 떳떳하기 어렵다

현실적으로 동거는 아직 사회적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이나 가족 등에게 동거한다는 말을 떳떳하게 꺼내기 어렵다.

동거한 이성과 헤어지고 난 후, 새로 만난 이성에게 동거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힘들다. 어떤 이들은 동거를 해본 사람들과 연애하는 것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떳떳하게 과거 동거사실을 밝힐 수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동거를 안 하는 편이 낫다.

허니J의 사족 : 여성들의 경우 동거를 하면서 낙태경험을 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만일 당신이 동거 중이라면 철저한 피임은 필수이다. 낙태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안 좋고, 미래 남편에게도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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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15:20 2010/08/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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